목이버섯
8주 동안 목이버섯 파우더 먹었더니… 허리둘레 2.7cm, 중성지방까지 줄었다
경희대 연구진이 50세 이상 성인 50명에게 8주간 목이버섯 파우더 식품을 먹인 결과, 허리둘레와 중성지방이 줄었다.
느타리버섯
영국 레딩대가 60~80세 32명에게 느타리버섯 국수를 먹이고 6시간 관찰했다. 1인분(80g)에서 기분 저하·염증 지표는 줄었지만 기억력 개선은 확인되지 않았다.
표고버섯
건강한 성인 52명이 표고버섯을 4주간 매일 먹은 임상시험에서 면역세포 활성이 최대 2배 늘고 염증 지표는 30% 낮아졌다. 실제 논문으로 확인하는 표고버섯 면역 효능.
동충하초
2004~2024년 발표된 버섯 보충제 임상시험 14건, 528명의 데이터를 모아 분석한 결과 동충하초는 지구력을, 영지버섯은 회복력을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 한줄 요약 영국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18명에게 노루궁뎅이버섯 추출물을 단 한 번 먹인 뒤 90분 후 인지·기분 상태를 측정했다. 실행기능·기억력 등 종합 지표에서는 위약군과 차이가 없었지만, 손의 미세 동작 정밀도를 측정하는 검사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영국 연구진(킹스칼리지런던 등 공동연구)발표년도2025년 4월발표지Frontiers in Nutrition연구 방식이중맹검 무작위
💡한줄 요약 태국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동충하초(코디셉스 밀리터리스) 발효 음료를 8주간 마시게 한 결과, 남성은 4주 만에, 여성은 8주 만에 자연살해(NK)세포 활성도가 위약군 대비 유의미하게 증가했고 염증성 사이토카인은 오히려 감소했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태국 파야오 지역 연구진발표년도2024년 4월발표지Scientific Reports (Nature 자매지)연구 방식무작위 위약대조 임상시험(RCT)
💡한줄 요약 경성대 김강민 교수팀이 국내에서 즐겨 먹는 버섯 5종의 비타민D 함량을 자외선 노출 전후로 비교 분석한 결과, 표고버섯이 자외선을 쬔 뒤 g당 76마이크로그램의 비타민D를 생성해 5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경성대학교 제약공학과주 연구자김강민 교수팀발표지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연구 방식식품 성분 비교 분석(자외선 노출 전후 비타민D 함량 측정)분석 대상새송이·
💡한줄 요약 미국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구름버섯(운지버섯) 유래 다당단백(PSP)과 항생제 아목시실린의 장내 미생물 변화를 비교한 결과, PSP는 프리바이오틱처럼 유익한 방향으로 미생물 구성을 바꾼 반면 항생제는 유해균을 늘리고 그 여파가 복용 종료 후 42일까지 이어졌다. 연구 정보 항목내용연구기관미국 연구진발표지Gut Microbes연구 방식무작위 배정 임상시험(RCT), 3개 그룹
💡한줄 요약 4주간 표고버섯을 매일 먹은 성인의 면역세포가 60% 증가하고, 염증은 30% 줄었다. 연구 정보 항목 내용 연구기관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식품과학·영양학과 주 연구자 Susan S. Percival, PhD 발표년도 2015년 발표지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Nutrition 연구 방식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RCT) 참가자 21~41세 건강한 성인 52명
더 머슐리 | 대한민국 대표 식용버섯 저널을 지향합니다
고위험 HPV 지속감염 여성 50명 대상 미국 임상시험. 표고버섯 균사체 발효 추출물(AHCC)을 6개월 먹은 그룹의 63.6%가 바이러스 음성으로 전환됐다.
40~75세 성인 109명 8주 임상시험. 노루궁뎅이버섯을 먹은 그룹은 위약군보다 시각적 주의력·작업기억, 수면의 질, 기분이 모두 유의하게 개선됐다.
태국 마히돈대학교 연구진이 과체중·비만 당뇨 전단계 성인에게 흰목이버섯(설이버섯) 음료를 12주간 마시게 했더니 당화혈색소와 허리둘레가 함께 줄었다.
옥살리플라틴 항암치료 후 손저림에 시달리는 대장암 환자 45명. 일본 연구진이 확인한 표고버섯 균사체 고용량 투여의 효과는?
일본 인체시험 12주, 팽이버섯 추출물을 먹은 중장년 남성의 테스토스테론이 달라졌다. 실제 논문으로 확인한 결과를 더 머슐리가 정리했다.
대만 연구진이 밝힌 동충하초의 새로운 효과. 고강도 운동 후 근육 줄기세포 회복 속도를 24시간에서 3시간으로 앞당긴 인체시험 결과.
경희대 의료진의 다기관 임상시험, 폐암 수술 환자의 T세포·B세포를 지켜낸 버섯 성분의 실제 데이터를 더 머슐리가 확인했다.
자외선 쬔 크레미니버섯을 6주간 매일 먹인 미국 연구진의 실험. 불안·우울·인지기능엔 큰 변화가 없었지만, 두 그룹 모두에서 예상 밖의 공통 변화가 나타났다.
UC샌디에이고 연구팀이 자작나무버섯+구름버섯 균사체 복합물을 코로나19 백신 보조제로 시험한 세계 최초 인체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한다.
그리스 연구진이 밝힌 새송이버섯 베타글루칸의 놀라운 효과. 단백질 소화 후 아미노산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한다는 인체시험 결과.
그리스 연구진이 대사이상 성인 100명에게 비타민D2 강화 새송이버섯 스낵을 3개월간 먹인 결과, 혈당·체중·염증수치가 동시에 움직였다.
일본 연구진이 밝힌 에르고티오네인 강화 버섯의 피부 효과. 12주 섭취 후 피부 수분량과 주름이 개선된 인체시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