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건강 챙기는 Z세대, 술 대신 ‘버섯’ 먹는다
기사요약 미국 Z세대의 64%가 최근 6개월간 음주를 하지 않았다고 답하는 등 ‘소버 라이프’ 확산과 함께 술·약물 소비가 감소하고 있다. 그 대안으로 영지·차가·동충하초 등 기능성 버섯이 주목받으며, 버섯 커피·차·젤리·캡슐 등 다양한…
전 세계에 보고된 버섯은 약 14만 종 이상이며, 이 중 식용이 가능한 종은 약 2,000여 종으로 알려져 있다. 상업적으로 재배·유통되는 종은 약 30~50종 수준이며, 국가 및 지역에 따라 소비 품목은 상이하다. 식용버섯은 분류학적으로 담자균문(Basidiomycota)에 속하는 종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일부는 자낭균문(Ascomycota)에 속한다. 생태적으로는 목재 부후성, 토양 부생성, 균근성 등으로 구분되며, 재배 방식 또한 원목·톱밥 배지·퇴비 배지·자연 발생 등 다양하다.
Input your search keywords and press Enter.